종로 젊음의 거리 입구, 그 활기를 담아낸 혼밥족부터 연인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
대표 메뉴인 마라탕은 알싸하게 매운 국물에 다양한 식재료를 균형 있게 담아낸다. 부드러운 유부와 아삭한 청경채와 연근이 쫄깃한 옥수수면과 대비를 이루며 입안에서 다채로운 질감을 만든다. 매운 맛의 기준은 여느 마라탕집 평균과 비슷한 편. 셀프바에는 꼭 필수적인 소스들이 준비되어 있고, 쌀밥 또한 자유롭게 담을 수 있다.
* 점심 메뉴: 마라탕, 마라샹궈, 꿔바로우 등 ** 코멘트: 의외로 2층에서 청계천을 바라보는 뷰 맛집